[에스넷그룹] 창립21주년 맞이하다!

 

 

에스넷그룹의 모회사, 에스넷시스템이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99년 2월 8일 설립된 에스넷시스템은 네트워크 통합 사업을 주축으로 시작하여,

IT 인프라 컨설팅, 구축, 유지보수를 넘어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등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력으로

최적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사용자 중심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달려온 지난 에스넷시스템의 21주년!

지난 21년간 에스넷시스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숫자로 쉽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

 

 

에스넷시스템의 경영이념인 3S

Survival : 살아남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Success : 끝없는 혁신과 성취를 통해 성장하고

Satisfaction : 회사, 임직원, 고객, 주주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에스넷시스템을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1999년 에스넷 초창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21년간 에스넷과 함께 걸어오신 그 분들을 만나뵙고, 그 때 그 시절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 1999년에 입사하셨고, 에스넷과 함께 21년 달려오셨는데요!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21살 청년 에스넷과 같이 함께하고 있는 기업사업본부 임용수 입니다.

 

2. 입사 당시에는 어떤 업무를 하셨었나요? / 지금은 어떤일을 하고 계세요?

처음 에스넷에서 엔지니어를 했고 2002년 굿어스 창립 멤버이기도 하구요.

2007년 에스넷 부름으로 컴백하여 삼성그룹 영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요즘 핫한 Data Center 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3. 그때도 사무실이 지금과 같은 성원빌딩이었나요?

네! 지금도 성원빌딩 10층 그때 그층에서 근무를 하고 있네요.

 

4. 입사 당시에 에스넷의 분위기는 어땠나요?

삼성에서 분사되어 어수선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곧 에스넷이 업계 최고의 NI 전문회사가 된다는 비젼과 기대에 모두 활기찬 분위기 였습니다.

 

5. 21년간 이렇게 에스넷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저력은 무엇일까요? 

“에스넷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스넷의 경영진의 리더십과 비전을 보여주고, 또 임직원들 역시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열심히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에스넷인으로서 에스넷인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영진의 Leadership 하에 직원들의 성장과 계속 좋은 인재들이 모여 모든 임직원이 가지고 있는 에스넷인의 자부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6. 앞으로 더 나아갈 에스넷을 위해 응원 메시지 부탁드려요! 

어려웠던 시기도 잘 극복해냈고 지난 3년간 에스넷의 성장을 보면 머지 않아 5천억을 넘어 1조 회사로 발돋움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Snet, Go all the way!

 


라떼시절의 에스넷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은 물론 에스넷과 함께해주시는 파트너 및 고객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0년 새롭게 에스넷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 분들에게도

에스넷 21주년을 축하받았습니다 :)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020년부터 매니지드서비스 사업부 신규사업파트에서 굿어스와 함께할 24살 햇병아리 신입사원 박소현이라고 합니다.

첫 직장을 굿어스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___^

 

2. 에스넷의 첫 인상

첫 인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좋은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일으키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에스넷의 자회사로 굿어스가 있지만 아무래도 제가 지원한 곳이 굿어스다 보니까 굿어스를 먼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검색도 해보고 찾아보고 하는데 제일 먼저 ‘도대체 이 회사는 어떤 회사지?’ 라는 의문이 생긴 것 같아요. 물론 나쁜 의미가 아니라 그만큼 다양한 걸 하는 회사구나 라는 의미에서요. 그리고 Goodus라는 이름답게 정말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인 것 같다 싶었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이 회사에 꼭 들어가고 싶다. 떨어져도 다시 한 번 넣어보고 싶다’ 생각했던 것 같아요. 면접관 님들과 면접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회사에서는 ‘배우러 왔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라고 표현하는 신입들은 안 좋아한다고 하지만, 저분들 밑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 느낄 정도로 멋진 사람들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지금 제 팀장님, 부장님으로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말이 너무 길어진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첫인상은 별이 다섯 개★★★★★

 

3. 앞으로의 다짐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발맞춰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인재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현재는 아는 것도 적고 비어있는 부분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훌륭하신 선임 분들 밑에서 새롭게 접할 기술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하여 최대한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후임이 들어온다면 현재 신입인 제가 받고 있는 것 만큼 제가 아는 지식들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잊지 않고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하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건 잘 한다 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고 스스로에게 더 당당해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4. 21살 에스넷에게 응원의 한 마디

지난 20년동안 열심히 달려오느라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힘내서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 나은 그런 에스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갈 길은 아직 많이 남아 있고 성장 가능성도 무궁무진한 만큼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 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일은 계단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체되는 구간이 있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또 한 단계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에스넷의 지난 한 계단, 한 계단이 쌓여서 지금의 에스넷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에 만족하는 게 아니라 계속 단계를 밟아 가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면 더욱 훌륭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룬 에스넷이 되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0년, 에스넷의 21살은 20살의 에스넷보다 더 성장하고, 저 또한 그룹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2020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술을 갈고 닦으며 제 몫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파이팅!

 


에스넷 21주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에스넷 그룹의 행보를 더욱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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