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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그룹] 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언택트 시대', 에스넷은 계획이 다 있구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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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그룹] 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언택트 시대', 에스넷은 계획이 다 있구나

굿어스_Goodus 2020. 4. 3. 15:41

전세계를 ‘패닉’상태로 몰아넣은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며 우리의 삶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마스크 없이는 아무데도 나가지 못하게 됐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개학으로 매일 오가던 출퇴근길과 등하굣길 대신 I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생활이 일상이 됐다. . ‘비대면’ 방식의 업무, 학습, 진료, 쇼핑 등이 전에 없이 확산됨에 따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e-커머스 등이 우리 삶의 중심으로 다가오며 삶의 방식을 급격히 바꿔놓았다.

이른바 코로나뉴노멀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 쇼핑의 변화, 언택트 소비 확산

< 국민일보 2020.03.31>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이 본격화한 지난 2월, 쿠팡·G마켓·SSG닷컴 등 온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34.3% 급성장하며 전체 유통업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다(산업통상자원부, 3/30). 대형마트와 백화점 매출이 줄어든 것과는 대비되는 현상이다. 코로나19의 본격적인 국내 확산이 2월 말부터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3월에는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외출과 외식이 줄어들며 간편식과 배달음식도 인기다. 간편식의 2월 매출은 전월 대비 5배 급증 했으며(위메프) 비대면 방식으로 음식을 주문, 결제하고 배송까지 해주는 배달음식에 대한 지출도 급격히 증가했다.

# 집에서 즐기는 여가, 홈엔터테인먼트 확산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2'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덕에 ‘홈코노미족(집에서 각종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자연히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올해 넷플릭스를 포함한 글로벌 OTT 신규 가입자 증가폭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한 약 5%일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3월 14일에서 3일간 넷플릭스 신규 가입자수는 47% 늘었다. 영화시장에서는 IPTV와 케이블 방송을 통한 온라인 관객수가 극장 관객수를 앞질렀다. 2012년 집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 재택근무, 언택트 워크(untact work·비접촉 업무) 시대

아이러니컬 하게도 코로나 사태는 재택근무의 수준을 한단계 높였다. 사실 시스템과 솔루션은 존재했지만 심리적 거리감으로 인해 시행하지 못했던 것을 단기간에 확산시켰기 때문이다. 불가능할 것만 같던 콜센터도 단순 문의와 개인정보보안문제를 나눔으로써 재택근무가 가능해졌다.

비대면이지만 ‘연결’되어 있게 하는 협업 툴은 필수적이다.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화상회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면접 등은 업무 환경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보이는 ARS 도입이나 AI 솔루션을 활용하는 등 단순 문의와 개인정보가 필요한 상담을 나눔으로써 불가능 할 것 같았던 콜센터 업무도 재택 근무가 가능해졌다.

# 스마트팩토리, 원격모니터링, 원격제어

사무실 뿐 아니라 산업현장의 언택트화를 통해 생산과 조달 문제를 최소화 한다. 자동화 된 공장에, 각종 센서를 통해 원격으로 산업현장 내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원격 네트워크 통합관리도 가능하다.

# 원격수업, 온라인 개학, 그리고 원격진료

전염병 확산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않자 교육부는 ‘온라인 개학’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대학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사일정을 진행해 왔다. 설치가 간단하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화상회의 솔루션 등이 활용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솔루션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전세계적 전염병의 확산은 우리 삶에 많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지고 왔고 이 변화는 사태가 끝나고도 계속 될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미래에도 예상치 못한 전염병의 출현이 더욱 빈번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꼭 전염병에 대비해서 라기 보다는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기에 이제 일하는 방식, 삶의 방식이 바뀌는 것에 대해 익숙해져야 한다. 소비자의 경험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터넷 등 통신 트래픽 증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실제로 유럽 등 일부국가에서는 이번 사태로 인터넷 사용량이 폭증하자 OTT 속도가 저하되고 서비스가 다운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자 국가 차원에서 긴급하지 않은 온라인 서비스를 규제하기도 했다. 수도나 전기처럼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 필수적인 기본 인프라가 된 것이다.

코로나 위기를 타고 4차산업혁명의 변화의 바람이 본격화 했다. 단순히 위기를 모면하려는 태도가 아닌 시대 전환의 물결에 올라 탈 수 있게 특단의 활로를 찾아야 한다. 더 이상 상황이 나아지기를 바라며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된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이러한 준비가 덜 되어 있는 중소기업이나 온라인 강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 학교 등도 난감한 상황이겠지만 지금이라도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걱정이시라구요?

걱정 마세요! 에스넷그룹이 있습니다 !

# 팬데믹, 에스넷은 계획이 다 있구나

에스넷 그룹은 정보기술 활용의 근간이 되는 네트워크 설계와 통신 장비 공급, 설치 및 유지보수는 물론,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축 및 전환을 돕는다. 기업의 규모와 예산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언택트 비즈니스 환경의 도래에 필수적인 화상 회의, 원격 수업과 온라인 강의, 원격 의료, 산업 현장의 원격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솔루션을 보안 솔루션과 함께 제공 할 수 있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요 생산 거점에 법인을 보유, 즉각적인 대처, 현지 상황 파악 또한 가능하다. 또한 에스넷 그룹의 관계사인 콜게이트는 콜센터 직원들의 재택근무 환경 조성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영화 '기생충' 포스터 패러디

 

 

#코로나 #뉴노멀시대 오픈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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